일출골프회, 10월 월례대회 및 회장배 대회 개최
일출골프회, 10월 월례대회 및 회장배 대회 개최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0.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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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라산 CC에서 40여명 참가
일출골프회(회장 현종문)는 10월 월례대회 및 회장배 대회를 지난 8일 11시 53분 한라산 CC에서 라운딩을 시작됐다.
일출골프회(회장 현종문)는 10월 월례대회 및 회장배 대회를 지난 8일 11시 53분 한라산 CC에서 라운딩을 시작됐다.

제주시에 거주하는 성산읍 출신들의 친목으로 구성된 일출골프회(회장 현종문, 총무 이진규)는 10월 월례대회 및 회장배 대회를 지난 8일 11시 53분 한라산 CC에서 티샷을 시작으로 라운딩을 시작했다.

이날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단체 10팀으로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최종 승부에서 메달리스트는 오태곤 회원이, 우승은 강형수 회원이 차지했다.

현종문 회장은 "오랫만에 회원들의 얼굴을 보니 반갑다"며 "운동하기에 날씨까지 좋으니 마음도 즐거운 것 같다.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를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실 것"을 주문했다.

오영진 직전회장에 따르면 "일출골프회는 2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으며 7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며 "남녀 혼성으로 연령대 구성도 30대와 70대까지 다양하게 이뤄져 단합이 잘 되고 있는 최고의 클럽동아리 중 하나"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한라산CC(대표이사 김용덕)는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나인브릿지의 설계디자이너 데이비드 데일과 역시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피느스 골프클럽의 시공사 부건종합건설(주)이 만나 최공의 기술과 노하우로 만난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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