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10월 8일 기념식 개최
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10월 8일 기념식 개최
  • 강정림 기자
  • 승인 2019.10.09 0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는 10월 8일 재향군인회 창설 제67주년을 맞아, '국가안보와 평화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 의지를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는 10월 8일 재향군인회 창설 제67주년을 맞아, '국가안보와 평화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 의지를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는 10월 8일 재향군인회 창설 제67주년을 맞아, '국가안보와 평화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 의지를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유공회원 포상 등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 및 호국안보단체로서의 위상을 제고시키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주 칼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김수미 통일안보교수 안보교육 후 오전 11시 30분부터 김희현 도의회 부의장, 황의균 보훈청장, 조영수 해병 제9여단장, 김태훈 해군 제7기동전단 참모장 등 기관단체장과 2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향군인의 다짐낭독, 포상 및 장학금수여, 기념사(향군회장), 축사(김희현 도부의장,) 결의문 채택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최대 안보단체 재향군인회이자 제2 안보보루로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신뢰와 사랑받는 젊고 생동감 있는 조직으로 도민의 향군이 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는 10월 8일 재향군인회 창설 제67주년을 맞아, '국가안보와 평화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 의지를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는 10월 8일 재향군인회 창설 제67주년을 맞아, '국가안보와 평화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 의지를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포상 수상자 및 장학생 현황은 아래와 같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공로휘장 : 이상철 이사△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공로패 : 김종광 이사△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감사패 : 제주미술교육협의회 김영하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표창장 : 서귀포시회 강재호이사, 제주시 이도2동회 한군석 회장△제주도재향군인회장 공로패 : 서귀포시여성회 고이화 이사, 제주시청년단 부철환 단장△제주도재향군인회장 표창패: 최정정, 최정순△도지사 표창패 : 이창환, 안용성, 정희보, 부성철, 현계만, 김형권, 이은자△도의장 표창패 : 현인자, 박평순, 강봉효, 문풍국, 고봉진△해군제7기동전단장 표창 : 고권진, 김영일, 신성필△해병대9여단장 표창 : 한오종, 강홍탁, 서양석△제주도향군장학생 : 김남은, 정승우, 김현아, 부현종, 김민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