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원희룡 제주지사가 손에 들고 신나게 흔든 것은 무엇?
[포토]원희룡 제주지사가 손에 들고 신나게 흔든 것은 무엇?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0.05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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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잠실종합운동장 개회식 시작...10일 간의 대장정 돌입
원희룡 지사 "제주인 긍지와 자부심으로 경기에 임해달라"
부평국 부단장 "선수들 목표달성 위해 만반의 준비 다해"

서울을 비롯해 전국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국체전에는 17개 시도 대표를 비롯 18개 해외동포 대표 등 약 3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0일까지 1주일간 메달 경쟁을 하게 된다.

이날 제주도 대표선수단도 선수단장인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부단장인 부평국 제주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김대희 총감독과 본부임원 96명, 감독과 코치 103명, 출전선수 499명 등 총 699명의 선수단으로 구성해 장도에 올랐다.

이날 원희룡 지사는 개막식 행사 진행에 앞서 전국체전 출전 대표 선수단에게 "제주의 농심은 태풍 피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금 제주에서 공수해온 감귤을 홍보해야 된다. 입장시 한손에 귤을 들고 관중들에게 흔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원 지사도 본부석에서 참관중에 제주 선수단이 입장시 일어나 손을 흔들며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신나게 손을 흔들었다.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4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4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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