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제주 699명 대표선수단 참가
[포토]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제주 699명 대표선수단 참가
  • 오형석 기자
  • 승인 2019.10.04 2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잠실종합운동장 개회식 시작...10일 간의 대장정 돌입
원희룡 지사,부평국 상임부회장 등 제주대표 선수단 응원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4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4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4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서울 등 전국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국체전에는 17개 시도 대표를 비롯 18개 해외동포 대표 등 약 3만 명이 참여해 순위를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에 제주도는 부평국 상임부회장과 김대희 총감독을 필두로 골프와 근대 5종, 댄스스포츠, 사격, 산악, 수영, 승마, 양궁 역도, 육상, 자전거, 체조, 레슬링, 배드민턴, 복싱, 스쿼시, 씨름, 유도, 탁구, 태권도 등 34개 종목에 걸쳐 699명의 대표선수를 구성 참가한다.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4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4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부평국 상임부회장은 제주도 체육회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 애를 쓰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를 앞두고 “현재 ‘제주 체육회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 매일 하고 있다”며 “제주 체육의 임원이라는 직책을 다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낼 것을 다짐하면서 최종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 선수와 제주도가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만반의 분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비롯한 제주 체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제주 체육계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감귤을 두손에 들고 입장하고 있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감귤을 두손에 들고 입장하고 있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감귤을 두손에 들고 입장하고 있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감귤을 두손에 들고 입장하고 있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감귤을 두손에 들고 입장하고 있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감귤을 두손에 들고 입장하고 있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감귤을 두손에 들고 입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