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도의원"..."제주의 미래 내가 이끈다"
"오늘은 내가 도의원"..."제주의 미래 내가 이끈다"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0.0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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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고등학교, 제주도의회 청소년의회 의정체험 참가
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스피치와 토론반 동아리 학생 22명이 4일 도의회를 찾았다.
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스피치와 토론반 동아리 학생 22명이 4일 도의회를 찾았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태석)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의회 의정체험에 참가하기 위해 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스피치와 토론반 동아리 학생 22명이 4일 도의회를 찾았다.

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스피치와 토론반 동아리 학생 22명이 4일 도의회를 찾았다.
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스피치와 토론반 동아리 학생 22명이 4일 도의회를 찾았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본회의장 견학, 도의원과의 만남 이후 직접 의장 및 의원, 도지사, 교육감의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와 같이 '모의의회'를 운영하면서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조례안 처리, 5분 자유발언 등 의사진행 과정을 체험하게 됐다.

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스피치와 토론반 동아리 학생 22명이 4일 도의회를 찾았다.
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및 스피치와 토론반 동아리 학생 22명이 4일 도의회를 찾았다.

제주도의회 의정체험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지방자치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기능 이해를 돕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자질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도내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998년도 제1회를 시작으로 2018년도까지 총 107회를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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