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제주시부시장, 태풍피해 감귤하우스 복구지원 격려
이영진 제주시부시장, 태풍피해 감귤하우스 복구지원 격려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9.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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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제주시부시장은 지난 11일 태풍(링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제주시 애월읍지역 감귤하우스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이날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에 참여하는 40여명의 제주감협 직원과 공무원 등을 격려하고, 관계공무원에게 태풍 피해신고 접수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농작물 태풍피해 신고접수 개요)
ㅇ 접수기간 : 2019. 9. 18일까지
ㅇ 접 수 처 :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ㅇ 신고내용 : 농작물 침·관수 피해, 농경지 유실·매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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