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모두가 혼듸한 제 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폐막
[영화]모두가 혼듸한 제 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폐막
  • 강정림 기자
  • 승인 2019.09.09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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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듸가 선택한 혼듸대상에 김용승 감독의 '젖꼭지'
"진지한 사회문제를 재치와 유머로 풀어낸 작품"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제주혼듸독립영화제는 가을장마와 강력한 태풍에도 불구하고 5일간 43편의 우수한 독립영화들이 상영됐고 감독과 배우를 포함한 100여명의 독립영화인들이 제주에 초청되어 제주의 문화와 영화인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아름답고 뜻깊은 축제가 됐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특별히 마련한 너븐숭이 섹션을 통해 4.3 사건을 잘 알지 못했던 영화인들과 관객들에게 4.3을 알리고 진정한 성찰과 치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며  주최 측과 더불어 너븐숭이 4.3기념관 관계자, 유족회, 북촌리 마을주민들은 함께 뜻을 모아 독립영화와 영화문화를 통해 4.3을 알리는 일을 해나가자고 입을 모았다.   

한편 제주혼듸독립영화제의 마지막 날 시상식에서는 경쟁부문 시상이 이뤄졌는데 그 결과 김용승 감독의 ‘젖꼭지’가 혼듸대상(300만원의 창작지원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혼듸우수상(200만원의 창작지원금)에는 이준섭 감독의 ‘갓건담’ 이,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혼듸관객상(100만원의 창작지원금)에는 김민재 감독의 ‘상팔자’가, 연기상(50만원의 창작지원금)은 고서희, 안소요 배우, 끝으로 후반제작업체 포스트핀이 선정한 후반제작지원상은 서보형 감독의 ‘탈날, 탈’이 제주혼듸독립영화제의 선택을 받았다.

원승환 심사위원장은 심사총평을 통해 “한국영화 100년이 되는 해에 제2회 혼듸독립영화제에서 만난 36편의 영화는 앞으로의 100년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들도 채워졌다"며 "장르적인 관습을 차용해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돌파해낸 작품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특히, "혼듸대상을 수상한 '젖꼭지는'은 단편이라는 짧은 시간 속에 당면해 있는 사회문제를 무겁지 않은 톤과 재치 있는 연출과 연기, 그리고 센스 있는 결말 등으로 주제를 제시하는 방식은 물론 관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우수한 작품으로 심사위원 전원에게 선택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혼듸대상과 혼듸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제주전통옹기 '노랑허벅 새끼대배기' 한 쌍이으로 제작된 혼듸트로피가 수여됐다.

서태수 집행위원장은 이날 폐막 후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를 통해 이제 제주혼듸독립영화제는 전국의 독립영화인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제주의 문화를 함께 알리고 제주를 대표하는 독립영화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이것은 영화제의 취지인 독립영화와 제주가 혼듸 어우러진 가장 제주다운 독립영화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 하는 시간이었다” 라고 전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다려지는 영화제, 다시 오고 싶은 영화제로 도민과 전국의 독립영화인에게 확실하게 각인되고 있는 제주혼듸독립영화제의 미래가 환하게 빛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세정보는 제주혼듸독립영화제 홈페이지 www.jjiff.or.kr 과 사무국 064-723-4108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서태수, 양승혁 공동집행위원장)는 지난 4일에 개막해 8일까지 메가박스제주와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동시 개최된 제2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가 8일 폐막/시상식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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