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2공항]'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
[제주제2공항]'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
  • 강정림 기자
  • 승인 2019.08.13 2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13일 출범 결의대회 개최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저지 등 제2공항 강행 저지 총력투쟁”
“도민 자기결정권 확보와 이를 거부하는 국토부, 원 지사 규탄”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현재 제주사회의 최대 현안으로 떠 오른 제주 제2공항 문제는 논란의 수준을 넘어 도민갈등의 상황으로까지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는 이날 “제2공항의 문제와 갈등 해결을 위해 적극 중재에 나서야 할 원희룡 도정은 오히려 도민여론을 호도하며 도민갈등을 키우고 있을 뿐”이라며 “국회의원 및 도의회 등 정치권 역시 이렇다 할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는 “사업 주체인 국토교통부는 지역사회의 상황과 여러 현실을 외면한 채 계획 강행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제2공항의 바람직한 문제해결과 지속가능한 제주사회를 위해 고민하는 제주지역 범 시민사회조직이 함께 모여 슬기롭고 현명한 대안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나섰다”고 거리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함께한 단체와 조직은 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를 포함 80여개에 이르렀다.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는 "국토부와 제주도정이 제2공항은 제주의 백년대계라고 장밋빛 환상을 부추겨도 제주도민은 냉정함을 잃지 않았다“며 ”제주도민은 무엇보다 지금 제주에 필요한 것은 공항이 아니라 도민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 방안이라고 현명하게 판단하고 있다“고 도민의 현명한 판단을 두둔했다.

이어 “제주의 미래를 결정하는 주체는 도민”이라며 “도민의 삶과 괴리된 제2공항에 반대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 집단을 아우르는 거대한 흐름은 ‘제주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로 집결됐다”며 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이 결코 제주의 미래가 될 수 없음을 선언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제주도민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제2공항 건설 여부는 도민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인 제주가 과잉관광과 난개발로 망가지는 것을 막고 지속가능한 제주, 도민이 주인이 되는 정의로운 제주를 열어갈 것“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전 길거리 공연▲개회선언▲민중의례▲결성경과보고 및 참가단체 소개▲깃발입장▲상임대표단 인사 및 출범선언문 낭독(상임대표단 11인)▲규탄발언(이정훈 비상도민회의 상임대표)▲신산리 난타팀 공연▲강원보, 박찬식 공동상황실장 결의발언▲모다정 주민자치연대 노래모임 공연▲오창현 수산1리청년회장+박빛나 제주환경운동연합 강사 결의문 낭독▲제주시청과 8호광장 행진 순으로 막을 내렸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제2공항비상도민회의)로 명명한 연대조직은 대회명칭 ‘stop 국토부-원희룡! 제2공항, 도민이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출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