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훈’작가와 함께하는 SF의 모든 것
복도훈’작가와 함께하는 SF의 모든 것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8.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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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 동부도서관은 8월 특화사업 ‘책으로 살다 책으로 말하다’의 일환으로 복도훈 작가를 초청하여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부도서관의 특화사업‘책으로 살다 책으로 말하다’를 기획하면서 마련되었다. 이 사업은 매달 다양한 작가들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책으로 살다 책으로 말하다’의 복도훈 작가 강연은 다가오는 8월 22일 목요일 18시 30분부터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당신이 SF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을 주제로 단순한 공상이 아닌,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를 통찰할 수 있는 역할로서의 SF에 대해 알아본다.

문학평론가인 ‘복도훈’ 작가는 「눈먼자의 초상」,「묵시록의 네 기사」,「SF는 공상하지 않는다」등의 평론집을 집필했다. ‘기존 문학 범주에 포섭되지 못하고 밀려난 다양한 문학적 장르의 시도와 확산을 꾀한다’라고 말하는 작가에게 SF란 어떤 장르이며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어보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복도훈 작가의 인문학 강연은 동부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동부도서관(064-760-3692) 또는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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