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섬, 그 바람의 울림! 전 세계에 울리다"...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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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형석 기자
  • 승인 2019.08.07 1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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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제주국제관악제ㆍ제주국제관악콩쿠르 박두
오는 8월8일 오후 7시30분 개막공연 테마 '제주'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 동안 문예회관 대극장, 제주해변공연장, 서귀포예술의 전당, 천지연폭포야외공연장을 비롯하여 성산, 고산, 도두, 대평 등 제주도내 여러 곳에서 총 43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올해 24회 제주국제관악제, 14회째인 제주국제관악콩쿠르의 참가규모는 25개국 4200여 명(제주국제관악제 3950명, 제주국제관악콩쿠르 4개 부문 258명/트럼펫, 호른, 테너트롬본, 금관5중주)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 동안 문예회관 대극장, 제주해변공연장, 서귀포예술의 전당, 천지연폭포야외공연장을 비롯하여 성산, 고산, 도두, 대평 등 제주도내 여러 곳에서 총 43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공연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마련되며, 세계 정상급 관악연주자들이 출연하여 연주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마에스트로 콘서트'와 '전문앙상블 공연' 등은 문예회관대극장, '청소년관악단의 날', '동호인 관악단의 날' 등은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진다.

현을생 조직위원장은 “천연의 대자연과 독창적인 제주문화, 그리고 사람의 숨결로 빚어내는 관악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라며 ”어느덧 제주국제관악제의 연륜도 반세기를 바로 앞에 두고 있다. 관악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고루 추구하는 제주형 관ㄱ악제로 이제 세계관악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올해도 세계정상급 관악인들과 국내외 관악단들이 정성을 다한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다“며 ”‘평화의 섬’, ‘바람의 고장’ 제주에서 울려 퍼지는 금빛 관악의 향연에 많은 참석과 응원해줄 것“을 주문했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최종계획에 앞서 개막공연에 나설 연주자 및 성악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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