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제33회 전국무용제 사전행사 ‘제주창작무 기획공연’ 박수갈채
[무용]제33회 전국무용제 사전행사 ‘제주창작무 기획공연’ 박수갈채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4.07.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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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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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전국무용제의 사전행사인 제주 창작무 기획공연이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주 창작무 기획공연은 이날 오후 7시 제주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공연 내용은 제주의 역사ㆍ문화 등을 테마로 창작무 공연으로 펼쳐졌다.

5개 무용단이 참여하여 제주무용단 <탐라의 가을>,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사이 섬>, 윤정애 무용단 <사월, 붉은 꽃의 悲歌>, (사)백합예술단 <한라의 울림>, 평인댄스컴퍼니 <푸너리(PUNEORI)>를 무대에 올렸다.

이날 제주 창작무 기획공연의 관람객은 제주도민 외에도 필리핀, 중국, 유럽 등 외국 관광객도 함께 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길복 (사)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지회장은 "제33회 전국무용제 사전행사 ‘제주창작무 기획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관람하며, 출연자들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평인댄스 컴퍼니
평인댄스 컴퍼니
(사)백합예술단
(사)백합예술단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진흥원
윤정애 무용단
윤정애 무용단
제주무용단
제주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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