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임시이사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등 최종 확정
제주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임시이사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등 최종 확정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4.06.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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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주국제무용제, 국내외 8개국 30개 무용단 참가
7월 20~28일 제주시 서귀포시 구좌읍 애월읍 남원읍 등 도내 일원 개최
제주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임시이사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등 최종 확정
제주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임시이사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등 최종 확정

제주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좌남수)는 지난 17일 제주시 도평동 '마농'에서 이상봉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열고 2024년 제주국제무용제 추진 경과보고에 이어 올해 국제무용제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2024 제주국제무용제는 내달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Bellanda Dance Company를 포함한 8개국의 해외 무용단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30개 무용단이 축제에 참가, 전야제 프로그램인 ‘제주토속음악이 춤과 만나면’(Bein:비인 극장)을 시작으로 7월 28일 ‘춤추는 상가리’ 공연과 폐막식을 겸한 ‘제주국제무용제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라운드 테이블로 막을 내린다.

제주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임시이사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등 최종 확정
제주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임시이사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등 최종 확정

제주도민과 청소년, 제주를 찾는 휴양객들을 위한 ‘국제 댄스 프린지’ ‘제주올레길, 길위의 춤’ 등 12개의 프로그램이 제주시 서귀포시 구좌읍 애월읍 남원읍 등 제주 구석구석에서 개최된다.

2023년 제1회 제주국제무용제는 지난해 9개국 46개 무용단이 참가해 도민들과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었다.

2024년 제주국제무용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 및 추진 과정 등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주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임시이사회 개최, 올해 사업계획 등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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