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성 칼럼](159)산광물태농춘휘
[문인성 칼럼](159)산광물태농춘휘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4.06.11 1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화예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세계서법예술대전 심사위원 역임/초대작가
전국서예대전 심사위원 역임/초대작가
대한민국서예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서법예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충무공 예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山光物態弄春暉 (산광물태농춘휘)
산 빛이 물상을 비추고 봄볕을 희롱하니

莫爲輕陰便擬歸 (막위경음편의귀)
날이 좀 흐리다고 돌아갈 생각일랑 마오

縱使晴明無雨色 (종사청명무우색)
날이 활짝 개어 비올 기색이 없을지라도

入雲深處亦沾衣 (입운심처역첨의)
구름이 깊은 곳에 들면 옷자락 젖는다네

우헌 문인성
우헌 문인성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