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제33회 전국무용제 대표자회의
(사)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제33회 전국무용제 대표자회의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4.06.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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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전국무용제 각 지역 대표 단체 경연 순서 추첨
최길복 대한무용협회제주특별자치도 회장
최길복 대한무용협회제주특별자치도 회장

(사)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최길복)는 6월 13일 제주특별자치도청 1청사 탐라 홀에서 ‘제33회 전국무용제’의 대표자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자회의는 전국 16개 광역시ㆍ도(서울 제외)에서 지회장들과 예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안무자들이 한 곳에 모여 제33회 전국무용제 경연에 앞서 사업 계획 및 본선 경연 설명, 경연 순서를 추첨을 진행 하게 된다. 또한, 모든 지역의 대표 안무자들이 수준 높은 경연을 위해 제주아트센터와, 제주문예회관 공연장 답사를 하게 된다.

최길복 지회장은 "이번 전국무용제를 위해 문화체육교육국 임직원들, (사)대한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을 비롯하여 (사)대한무용협회 임원들, 각 지역 지회장들과 대표 안무자(단체&솔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33회 전국무용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사)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재)제주문화예술재단, (사)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무용 축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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