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주의 전통 '돌담'과 1만 5000평 '하얀 메밀꽃' 장관
[포토]제주의 전통 '돌담'과 1만 5000평 '하얀 메밀꽃' 장관
  • 오수진 기자
  • 승인 2024.06.02 10: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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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수진 작가

제주시 와흘리에 1만 5000여 평 메밀밭에 하얀 메밀꽃이 관객들을 유혹했다.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새마을회와 농촌체혐휴양마을이 주관하는 와흘메밀문화제가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와흘리 일대에서 열렸다.

지난해 신협은 제주돌담보전보회와 협력해 와흘리 마을공동체 소유 메밀밭에 1km 길이의 제주돌담길을 쌓았으며, 전국의 신협 제주연수단 1,000명이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돌담길은 메밀밭을 상공에서 바라봤을 때 ‘와흘’이란 글자로 보이도록 만들어져 와흘메밀마을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명소로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제주에 존재하는 모든 전통돌담들이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허물어져가고 있다.  유일하게 와흘메밀마을의 돌담만이 전통방식을 계승해 새롭게 쌓아져 보강됐다. 

돌담 마을 와흘리, 아직도 거긴에 궁금한 무엇들이 있다.

떠나자, 무작정.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와흘리 메밀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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