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풀어린이수영장 오의주 대표, 초록우산 제주 그린노블 38호 가입
제이풀어린이수영장 오의주 대표, 초록우산 제주 그린노블 38호 가입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4.05.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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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네 번째 부부 그린노블클럽 탄생
제이풀어린이수영장 오의주 대표, 초록우산 제주 그린노블 38호 가입
제이풀어린이수영장 오의주 대표, 초록우산 제주 그린노블 38호 가입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지난 17일(금) 제이풀어린이수영장 오의주 대표가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제주 38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오 대표는 제주 38호, 전국 412호 후원자이다.

오의주 대표는 지난 2020년 그린노블클럽 제주 14호로 가입한 안철훈 대표의 아내로, 제주에서 네 번째 부부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되었다.

이날 가입식에는 제주 그린노블클럽 강문원 초대회장을 비롯하여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황금신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의주 대표는 “지난 20년도에 남편이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며 부부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함께 이룰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고 있다. 모든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옆에서 늘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년부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오의주·안철훈 그린노블클럽 부부는 매년 기부금액을 늘려가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 대표 부부는 각각 1억원의 후원금을 완납한 후에도 현재 매월 290만원의 후원금을 인재양성 아동을 비롯하여 보육원 및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1년에 한번씩 ‘제이풀 SWIMMING 페스티벌’을 개최해 참가자들의 참가비를 초록우산을 기부하며 제이풀어린이수영장 수강생들과 함께하는 나눔활동도 펼치고 있다.

한편, 2016년 제주시 일도동에 문을 연 제이풀어린이수영장은 연동에 제이풀 2호점, 더 제이풀, 여수에 제이풀 5호점을 운영하며 제주 대표 실내수영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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