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4.05.15 2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합니다."

문대림 국회의원 당선자는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음사의 봉축 법요식 참여를 시작으로 오늘은 사찰들을 방문하며 봉축의 기쁨을 나누고 부처님 앞에서 성찰과 다짐의 하루를 보내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문 당선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함께 기원하는 2025 APEC 제주 유치 외에도 지금 제주는 많은 과제들을 안고 있다"며 "이런 때에 우리 스스로가 부처님의 광명을 전하는 지혜의 등불이 되어 서로 화합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면서 스승의 날이기도 하다. 인생의 큰 스승이신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큰 배움을 주고, 또한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며 "도민 여러분도 부처님의 자비 안에 얼굴엔 미소가, 마음엔 평화가 가득 찬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문대림 당선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