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人 유니콘100개 만들자"
"블록체人 유니콘100개 만들자"
  • 오형석 기자
  • 승인 2019.07.10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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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미래사회, 혁신과 안전을 견인할 '중간회수시장법' 제정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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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록체인 유니콘 잠재력이 큰 이유? 하지만, 최대 걸림돌은 무엇일까?"

블록체인은 UN에서도 미래를 바꿀기술로 선정, 강력한 위변조 저항성을 기반으로 4차산업혁명의 초연결 사회 저비용과 고효율이 ‘협업과 공유’ 프로젝트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초혁신형 스타트업 즉, 유니콘 출현은 위대한 아이템, 혁신기술과 반드시 거대한 내수시장이 결합되었을 때 탄생되는데, 국내는 미국, 중국, 인도에 비해 거대한 내수시장이 매우 취약하다. 따라서, 이를 극복 대체 방안으로 거대한 “중간회수시장”이 필요하다.

미국은 1000만명이 중간회수 시장에 종사한다.

원인을 살펴보면 대한민국과 미국의 GDP규모는 15배 차이에 반하여 ▲ 엔젤투자는 420배나 차이나고, ▲ 벤처 투자규모는 25배에 달하기 때문이다.

“초혁신은 제 값주고 사는 것”

혁신을 제 값주고 사는 '중간회수시장'의 위력은 4명의 개발직원으로 시작했지만, 15년만에 가치 2,500조규모의 구글을 탄생시킨 원동력 비밀은 무엇일까?

▲ M&A 시장규모 20조 이상 ▲ 은행혁신을 통한 모험금융 20조 이상 ▲ 대기업 사내벤처가 육 스핀치오프 스핀아웃 20조 이상 ▲ 민간 엔젤 투자 유동성 등 포함 총 GDP 4%이상 ~ GDP 5% 내외규모 60조 규모의 시장을 당 장 만들어야 한다.

“대한민국 블록체인 유니콘 출현 잠재성이 가장 높아”

대한민국 3년이내 잠재 유니콘 300개중, 30개이상 출현될 확률이 가장 높은 분야가 바로 “블록체인 FirstMover 유니콘” 이다.

블록체인 분야는 혁신적 선점기술에 대한 성공 가능성이 높고, 트렌드를 잘 맞춘 덕택에 그 어려운 상당한 액수의 민간 엔젤 투자 유치를 빠르게 확보한 잠재 기업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금감원 발표자료에 따르면 ICO를 통한 1개사 평균 330억원 자금모집 수준으로 ▷300억원 이상(4사), 300억원~100억원(8사), 100억원 미만(5사) 順 계획한 프로젝트는 금융, 지불·결제, 게임 등이 있었으나, 실제 서비스를 실시한 회사는 없었으며 사전테스트 단계 또는 플랫폼 개발 중인 상황으로 확인, 블록체인의 초고속 성장 잠재력은 위 금감원의 보고를 참조하더라고 최근 20년간 가장 짧은 기간의 민간 선자금 공모가 이루어진 유일한 분야이다.

따라서, 문제는 정교한 개발 완성도와 거대한 시장과의 연결여부가 관건이다.

한편으로는 ▲ 기술표준 ▲ 연구특구단지 ▲ 지적자산, 국제교류지원 및 ▲ 창업 중소벤처 육성지원 등의 정책이 정교하고 성숙한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조성 정책이 포함된 '블록체인 진흥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안'(2019.03.25, 이상민의원 대표발의)을 빨리 통과 시켜야 한다.

포용적 성장국가비젼을 완성할 보다 한차원 높은 수준의 분산 공개 투명한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공정‧신뢰의 초연결 미래 사회를 견인해 나아갈 '혁신과 안전의 망(인프라)법' 이른바 매년 100조 규모의 '중간회수시장 특별법제정-혁신의 안전망 법' 이 필요하다.

3년내, 50개 이상 블록체인 유니콘 집단을 대거 조성할 전략으로는 시작단계로는 불완전한 블록체인의 핵심기술을 섬점하는 R&D, 더불어 2150개(coinmarket) 가 넘는 블록체인에 대한 실증, 테스트베드 검증이 전혀 되어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분야의 중앙과 특히 지역에서 다년간 해당 인프라 구축을 선점하고 해당 사업에 올인 해야할 적기이다.

3년내, 대한민국이 블록체인의 기술적 최대 난제인 ▲트릴레마(탈중앙화, 속도‧확장성,보안‧안정성 세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난제)를 풀고, 블록체인FirstMover로서 50개 이상 블록체인 유니콘집단을 대거 조성할수 있도록 거대한 내수시장을 대체하는 ▲ 대한민국 중간회수시장의 규모는 미국과 GDP 15배 차이 규모를 고려하여서라도 동등이상 수준의 시장규모로 과감히 확대를 서둘러야 한다.

더불어, 지역에서 유니콘 집단을 만드는 전략은 무엇일까?

2150개에 달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의 BMT(Bench Marking Test) 실증형 DApp 개발 프로젝트를 지역 스타트업, 지역 대학 동아리, 지역 금융기관 등이 중앙 기업들과 ‘협업’과 ‘공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다.

지금의 bitcoin, ethereum의 노드 사용자도 2만을 넘지 못해 적격한 용도와 확장성 등을 정교하게 파악할수도 없을뿐더러 무려 20%~60%이상의 데이터 유실률, 오류 에러검증 대응이 미흡할수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검증을 보장하는 수준 즉 200만 노드 사용을 가정한 실증 테스팅 환경을 구축하고 이에 대한 적격한 BMT 프로젝트가 추진된다면, 해당지역은 2년내 전세계 가장 주목받는 블록체인의 실증 검증 트러스트 시티가 될 수가 있게 되고 글로벌 선도 기술표준과 기술 국제 교류의 브랜드 도시로 우뚝설수 있게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지역의 블록체인 기술 생태계는 전세계 최정상급으로 인정받게 되고, 5년이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유니콘 수십개를 배출하는 대한민국과 동시에 해당지역의 쾌거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지사가 아니겠는가?

“4차 산업혁명의 4차산업은 유니콘이다.”
“이미 우리에게 다가와 있는 초연결 사회" 시작과 끝은 모두 유니콘 육성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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