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 칼럼](45)우분트 9기
[장한라 칼럼](45)우분트 9기
  • 뉴스N제주
  • 승인 2019.07.05 17:0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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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장한라 시인
도서출판 시와실천 대표
우분트 9기
우분트 9기

 

우분트 9기

백이십층 상공에서 하나된 우리
혼자로선 불가능한 완전체

당신이 있기에 한마음이 있기에
아름다운 잠실, 더 아름다운 지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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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자 2019-07-10 21:56:06
우분트 뜻을 찾아보니 사진과 시가 더욱
의미 깊게 다가오네요.
선생님은 남다른 눈을 가졌습니다.

정명숙 2019-07-09 10:50:12
우분트~!!
성안 시낭송회입니다

김미향 2019-07-07 20:14:32
선생님!
잠실 다녀가셨군요.
디카시 굿굿이예요.

이어산 2019-07-06 13:26:23
우리의 사람살이 현장 하나하나가 디카시의 소재가 되지요.
디카시가 한류문학의 새로운 현상으로 발전해 가는 중심에서 장한라 시인이 이바지 하는바도 큽니다.
현장에서 떠오르는 생각이 날아가버리기 전에 디지털 멀티언어 글쓰기로 실시간 SNS에 올려서 소통하는 현장성이 특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