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D(세계인도주의운동본부), 제주도 기점으로 큰 교두보 역활 기대
WHD(세계인도주의운동본부), 제주도 기점으로 큰 교두보 역활 기대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7.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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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D 2019년 삼자 세계정상회담 6월19일-20일 영국서 개최
문화예술교류 및 세계평화를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
WHD 2019년 삼자 세계정상회담이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WHD 2019년 삼자 세계정상회담이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왼쪽부터 안젤리카 폴란드공주, 샤론킴박사, 크리스의원)

이 회담은 WHD(세계인도주의운동본부)가 파트너인 UPF(세계평화연맹), Brics연맹 등과 함께 주최를 했고, 특히 이번행사에는 카타르 도하은행장 Ragha van Seetharanan박사, 폴란드의 Angelika Jaroslawska 공주, 국제외교클럽 회장 Sergei Dvorianov 등 25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은행장, 정치인, 언론인, 사업가 등 저명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세계평화를 위한 무역의 장을 열었다.

이 회담은 영국의 국회의사당(Verma공작 주선), 크로이던시청(Humayun Kamir 시장주선), UPF 런던본부 등에서 열렸고, WHD 후원자인 Chris Philip 의원 (보수정당의 부의장)도 참석하여 세계평화와 경제, 무역전반에 걸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폴란드의 공주 안젤리카는 유엔에서 세계적인 리더들과 활동하는 유명인사로 샤론킴 박사와 향후 유엔자선 문화예술 활동을 하기로 다짐했으며, 샤론킴 박사는 문화교류와 유엔의 자선모금 운동에 참여하는 차원에서 한국의 천백광 도자기를 도네이션 하여 한국의 예술 혼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WHD 한국 파트너인 샤론 킴 박사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서 세계문화예술협의회의(WACC)회장이자 세계 각국의 저명한 인사들과 문화예술교류 및 영국국회 의사당에서 자작곡인 쟌다르크와, 한국 가곡인 동심초를 영어와 한국어로 열창했으며, 팝페라의 본고장 영국에서 왕실 등 고위층의 두터운 팬 층을 확보했고, 공연을 통하여 본 고장인 영국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WHD 2019년 삼자 세계정상회담이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WHD 2019년 삼자 세계정상회담이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이번 정상회담의 주최측이자 한국대표로 참석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치고 온 샤론킴박사는 WHD는 전세계 25개국(한국, 영국, 미국, 포르투칼, 모로코, 바레인, 러시아, 카타르, 인도, 아프리카, 이집트, 이태리, 프랑스, 폴란드, 스페인 등)의 리더들이 참석해 브릭스5개국 연맹 못지않은 국제적인 단체임을 과시했고, 특히 영국 정당의 부의장이며 차기수상직의 유력한 후보인 크리스 의원이 후원자로 되어있어, 영국내에서의 힘도 과시했다.

또한, WHD의 압둘회장은 UPF 로빈마쉬 사무총장과 함께 샤론킴박사에게 WHD한국 파트너로서 제주도를 기점으로 활발한 국제교류를 부탁했다.

샤론킴 박사는 조만간 제주도를 방문해 "세계문화예술협의회 제주지부 이일용 대표와 김명성 사무총장을 만나서, 세계7대자연경관 제주 보전사업회 김부일 이사장, 21세기 한중국제교류협회 강영식 회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성균 위원장 등 유력한 인사들과 함께 내년에 있을 국제행사 및 제주도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라 말했다.

이어 "WHD는 정치, 경제, 외교, 무역 교류를, WACC는 유엔NGO 등과 협력하여 문화예술교류 및 세계평화를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일용 WACC 제주도 대표를 주축으로 제주도가 큰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예상했다.

특히 "WHD는 2019년 삼자 세계 정상회담을 계기로 앞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교류가 향후 제주도를 거점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WHD 2019년 삼자 세계정상회담이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WHD 2019년 삼자 세계정상회담이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왼쪽부터, 샤론킴박사, 카타르도하은행장,WHD 압둘회장, UPF사무총장)

※ WHD는
World Humanitarian Drive 의 약자로, 세계평화와 조화, 반테러운동, 인도주의를 표방하는 비영리단체이며, WACC(세계문화예술협의회)의 샤론킴 박사가 한국지부의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WHD는 Brics 5개국 연맹, UPF(세계평화연맹)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 WACC와 공동으로 Brics 포럼 등 국제적인 이벤트를 제주도의 유력한 단체들과 협력하여 주최할 예정이다.

사인하는 샤론킴 박사
왼쪽부터 안젤리카 폴란드공주, 샤론킴박사, 크리스의원(사인하는 샤론킴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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