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의 현장속으로!]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국가의 기본인 보훈을 지키겠습니다.
[송재호의 현장속으로!]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국가의 기본인 보훈을 지키겠습니다.
  • 뉴스N제주
  • 승인 2024.02.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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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호 예비후보, 국가가 책임져야하는 보훈특례 반납으로 국비확보 활로 열 것
송재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는 지난 8일(목), 제주도 상이군경회복지회관에서 제주 보훈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송재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는 지난 8일(목), 제주도 상이군경회복지회관에서 제주 보훈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송재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는 지난 8일(목), 제주도 상이군경회복지회관에서 제주 보훈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배문화 제주 상이군경회지부장 이외에 한순자 미망인회지부장, 강혜선 광복회지부장, 강인헌 고엽제전우회 사무국장, 고봉하 무궁수훈자회지부장, 송치선 6ㆍ25참전유공자회지부장, 김달수 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해 제주 보훈 현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참석한 한 보훈단체 지부장은, “아직 우리나라의 보훈제도가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는 게 현실”이라고 말하며, “제주의 보훈 예산 규모가 작아 유공자 어르신께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다”라면서 어려운 제주 보훈 환경을 설명했다.

이에 송 예비후보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보훈에 대한 저의 오래된 지론”이라며, “제주가 다른 지역과 다르게 보훈 특례를 가지고 있어 발생한 문제로, 보훈처럼 국가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특례는 국가에 다시 반납할 수 있도록 제주특별법을 개정하여 22대 국회에서 우리 보훈제도가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뒤처지지 않도록 빠르게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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