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탐라위생방역, 국가유공자 자택 무료 방역 서비스 실시
도-탐라위생방역, 국가유공자 자택 무료 방역 서비스 실시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6.12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7일부터 이틀간 재가복지대상자 20가구 대상 방역 서비스 지원
황의균 신임 보훈청장
황의균 신임 보훈청장

제주특별자치도보훈청(청장 황의균)은 도내 지역 방역업체인 탐라위생방역과 연계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국가유공자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재가복지대상자 20가구에 대해 무료방역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탐라위생방역(대표 홍명규)은 지난 2016년부터 보훈청과 연계해 방역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의균 보훈청장은 “올해에도 재가복지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훈가족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