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한국을 빛낸 아티스트 샤론킴 박사는 누구?
[인물]한국을 빛낸 아티스트 샤론킴 박사는 누구?
  • 이은솔 기자,,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6.01 2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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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킴 박사, 제주시 홍보 위해 발벗고 나서
"제주시와 글로벌 도시들간 교류 가교 역할"
샤론킴 박사
샤론킴 박사

제주시의 홍보를 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샤론킴이 발벗고 나섰다.

캐나다 교포이자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샤론킴 박사는 WACC(World Arts & Culture Council.세계문화예술협의회) 미국재단을 운영하는 사회사업가로 해외에서 유엔, 영국왕실 , 두바이 왕실, Brics 연맹 시상식 등에 초청받아 활약하며 한국을 빛내고 있다.

샤론킴 박사는 이번 6월에 치뤄지는 영국 국회의사당의 글로벌 정상회담을 주최하는 WHD(World Humanitarian Drive)의 한국측 파트너이자 회장이며, 이 행사에서 있을 영국왕실이 주는 어워드의 심사위원이다.

이번 WHD의 주요패널로는 wacc 회장 un ngo 자선사업가인 샤론킴 박사를 비롯 두바이 공주이며 아랍에미레이트 팬션사업가, CFD 두바이 자문위원, 럭셔리 팬션잡지 VELVET 편집장인 Dls H.RH.Hend Faisal Al Qassemi와 BRICS 연맹회장. UN 컨설턴트인 Hon dls Larisa zelentsova, 왕실위원회 주요회사 투자부분 대표인 H.E.Shaikh Ali Bin Khalifa Al Khalifa가 참석한다.

한국인 아티스트가 영국왕실 시상식의 심사위원이 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이는 샤론킴 박사가 유엔 인사들과 활동하며 제3세계의 고아와 미망인들을 돕는 구호활동 및 자선사업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다.

김 박사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인사는 러시아출신 Brics연맹 회장, 두바이 공주, 왕실 투자회자 대표 등 세계 정상급의 인사들로서 문화예술교류 뿐만 아니라 Brics 5개국 연맹을 중심으로한 글로벌 비지니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협력할 것이다.

김 박사는 아티스트이자 유창한 영어실력을 갖춘 탁월한 민간외교관으로 전세계 각계각층에 다양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

김 박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제주시의 관광객 유치 및 홍보, 제주시와 글로벌 도시들과의 왕성한 정치,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교류에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샤론킴 박사는 "제주도 홍보에 나선 계기는 평상시 해외의 주요 인사들이 제주시에 대해 여러번 관심을 보였고, 제주시가 관광특구로 비자없이 입국할 수 있는 점 등이 중동 및 한국 입국시 비자가 필요한 나라들의 관광유치에 유리하다"며, "세계유네스코 3관왕과 세계7대경관에 선정되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것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의 항해' 창립자이며 세계문화예술위원회(WACC)의 의장인 샤론(Sharon kim)박사는 유엔 비정부기구(UN NGO)에 소속된 한미 양국의 세계 예술문호하재단(World Arts & Culture Foundation)을 통해 세계의 모든 곳까지 확장된 박애주의자이며 그녀는 Said Foundation의 의장이다.

또한 그녀는 음악가이자 노래-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샤론은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과 캐나다에서 교육을 받았다.

고려대학교 음악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음악 장르에 대한 최고의 역략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음식과 옷 기부, 무료 의료 서비스 마련, 고아원, 미망인 사회, 노숙자, 난민 등 필요한 사람들에게 재정 지원과 같은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하고 있는 진정한 자선 사업가이다.

제주시의 홍보를 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샤론킴이 발벗고 나섰다.
제주시의 홍보를 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샤론킴이 발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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