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땅은 내땅이야"...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
[포토] "이 땅은 내땅이야"...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3.11.23 10:1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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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외도동 연대마을 통하는 길에 본인 땅(외도이동 1988번지)이라고 도로를 강제로 막아 버려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이 뉴스N제주에 보내온 사진을 보면 연대마을 진입하는 도로에 개인 땅이 포함되어 있는데 용적률에 도로 부분도 포함 시켜 달라고 항의 차원으로 도로를 막아 버렸다는 것.

제주시 관계자는 "토지주가 도로를 포함해서 건축허가 냈으나, 반려된 사안으로 현명한 타협을 풀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도로를 강제로 막아버린 연대마을 입구(사진 뉴스N제주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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