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난치병 학생 돕기 후원금 1000만원 기탁
한국마사회, 난치병 학생 돕기 후원금 1000만원 기탁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5.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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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윤각현)는 지난 6일 마사회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난치병 학생 돕기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8일 탑동광장~사라봉일원에서 도내 난치병 학생과 청소년 공부방 만들기 등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개최되는『제6회 자선 만보 걷기대회』를 후원하기 위해 전달됐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매년 자선 만보 걷기대회 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6천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각현 본부장은 “난치병 학생을 돕는 자선 걷기대회에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매년 700여억원의 지방세 납부를 통해 제주지역 재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제주 도민의 고용 창출, 지역 사회복지 증진 등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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