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교육봉사회, 장학금 지원 1992년부터 매년 이어와
푸름교육봉사회, 장학금 지원 1992년부터 매년 이어와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4.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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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고등학교 학생 10명 선정, 5,000,000원 쾌척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6일 제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늘푸름교육봉사회(회장 김영생) 회원들이 도내 고등학교 학생 10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늘푸름교육봉사회는 도내 초ㆍ중ㆍ고의 전직 어머니회장으로 구성된 단체로, 1992년 창립 이래 지금까지 매년 고등학생 10명을 선정하여 500,000원씩 5,000,000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고 있다. 장학금 지급 외에도 아동시설, 미혼모시설 및 요양시설 지원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사업, 학부모를 위한 좋은 부모대회를 개최하여 자녀와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영생 늘푸름교육봉사회  회장은 “제주지역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정진해 사회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장학사업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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