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 칼럼](36)아라주는 작은 음악회
[장한라 칼럼](36)아라주는 작은 음악회
  • 뉴스N제주
  • 승인 2019.04.04 09:03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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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장한라 시인
시와실천 북카페 대표
시와실천 북카페에서 매월 열리는 작은 음악회(제주시 아라일동 위치)
시와실천 북카페에서 매월 열리는 작은 음악회(제주시 아라일동 위치)

아라주는 작은 음악회


산사를 돌아나온 흙피리 소리
천상의 맑은 기운

마을공화국의 시작이다

씨알 하나 창을 열고
또 하나의 열매를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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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식 2019-04-10 22:54:14
작은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하시나 봅니다.
흙피리소리 정말 좋지요.
저 곳에 가까이 사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안미자 2019-04-05 09:34:30
작은음악회에 가고 싶습니다.
큰 음악회보다 감동은 두배가 되지요.

주혜은 2019-04-04 14:07:51
듣던대로 아라동의 문화명소 맞습니다 맞고요.^^
오카리나의 청아한 소리가 있는 저녁은 참 여유로워 보입니다.
제주에 가면 우선 가보고 싶네요.

이어산 2019-04-04 11:45:51
좋은 디카시를 만나는 이곳은 제주 문화의 빛 들어오는 창입니다.

조우진 2019-04-04 09:59:09
시화전, 음악회, 개인 작품전 등

아라동의 멀티플랙스 공간, 시와실천 북카페

문화예술의 오아시스이자 다락방 같은 곳입니다.